모비우스 [Morbius] (스포일러 소량 포함) 영화 이야기


'모비우스'[Morbius]

개봉일 : 2022년 3월 30일
주연 : 안티히어로, 액션
장르 : 자레드 레토, 맷 스미스, 아드리아 아르호나

-(그냥 퓨즈 뽑고 대신 스프링 꽂았다고 한다는 소리가)
"전문기술자들이 만든 기계를 볼펜 하나로 고쳤다고? 넌 천재니까 전문학교가야해!"

-("헬기탈 시간은 주고 박쥐 부르던가...")

-"내가 베놈이다!"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액션이야 괜찮긴 했는데 그거말고는 그저 그랬다...

악당을 출현시켜야 하는건 이해하겠는데 그렇다고 주인공 친구(닥ㅌ...아니 맷 스미스)가 뜬금없이
혈청맞고 급발진하는것도 그렇고 목적의식이 뭔지도 모르겠고 이부분에서 개연성이 그닥 없었다.

쿠키 영상에 대해 말하자면  (노 웨이 홈때 차원문이 열렸다곤 하지만)갑자기 벌처형이 뙇!하고 등장해서는
(여기까진 그래도 이해할려고 했었다...)
갑자기 모비우스하고 팀 먹자고 하는게 이해가 안갔다

베놈2때부터 느끼긴 한거지만 영화 본편은 대충 만들고 쿠키에만 너무 임팩트 주는 기분이였다. 
베놈2때야 역대 스파이더맨 영화의 총집편인 '노 웨이 홈'나올 때 여서 서로 쿠키 영상 교환(?)했던게 이해라도 갔었는데,
스파이더맨 판권 있다고 너무 MCU에 얻어탈려고 하는거 같고....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같은 소스파 유니버스의 베놈 시리즈보다는 쬬오오오오금 나은거 같음

P.S : 중간에 주인공보다도 그 주인공이 수십층은 한번에 뛰어 오르는걸 봤는데도 위협하고 잡아넣을 생각하는
경찰들이 더 대단해보였따

P.S 2 : 위키 볼때까지 주인공역 배우가 수스쿼의 조커 역할을 맡았던 자레드 레토인줄 몰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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