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근황 잡담

1.비수기라고, 물량 없다고 설날까지 쭉 쉬게 됬다.
덕분에 수입도 없어져서 이번달은 통신요금과 카드값 내면 '진짜'남는게 없음...ㅜㅜ


2.요즘 예전에 같이 일했던 두 분에게 연락이 왔는데 자기들 다니는데서 일해보지 않겠냐고 각각 물어봄.

'주6일 다니면서 몸도 좀 쓰지만 돈 많이 벌기' VS '예전에 하던 업종 계속 하면서 무난하게 벌기'

맨날 알바 알아보는것도 지겹고 정착좀 하고 싶긴한데 하여튼 고민중.


3.유튜브에 올릴 영상 몇일 작업한게 있었는데 대충 만들어보니까 하나씩 놓고보면 심심하고
그렇다고 합쳐보니 너무 길어서 결국 날려버림.

2년전 유튜브 처음 시작할때도 느낀거지만 통편집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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