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리] 2012년 8월 - 외삼촌네(전라남도 무안군) 사진 정리


여름방학 동안에 어머니와 같이 외삼촌네 놀러갔을때입니다.




삼촌네에서 바닷가까지 멀지는 않았지만 정작 제대로 논건 계곡가서였네요.










물론 수영을 (지금도)전혀 못하는 저는 발이나 담그고 놀았습니다....







산 중턱에 있던 휴게소.
거의 10년전 물가....인데 지금하고 큰 차이가 없는건 기분탓?




삼촌이 직접 운영하시는 축사


당시에 사냥개 품종이라고 들었었는데 하여튼 무서워서 가까이 못감


친척동생 따라서 사료 주는거 도와준적 있었는데
사료 팍팍 안뿌린다고 핀잔먹은 기억이....




사는 집이 조금이라도 넓다면 이런 개들을 키우고 싶네요.
(타의긴 하지만)현재는 고양이하고 같이 살지만요.


집에 돌아가는길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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